친정식구들 8명이서 초행인 보라카이로 여행을
갔지요~가는 길은 멀고도 험하다 생각했었지요~비행기타고 차타고 배타고 바다건너셔~~하지만 가이드 크리스를 만나고서 기분이 너무 좋아졌지요~돌아올때는 너무 아쉬웠지요~크리스가 어찌나 유쾌 상쾌 통쾌 하던지~한국말도 아주 잘하더란~
크리스 덕분에 보라카이에서 맛있는곳 멋있는곳 좋은것 다 들러보고 즐기고 왔지요~크리스 총각 재주도 많더란거~ 가이드로 크리스 만나는 분들은
완전 행운이실 거란거~
눈물나게 아름다운 보라카이 썬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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