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부모님 모시고 처음으로 여행을 나가봤어요.70대 후반인 부모님과 함께 가는 여행이라 힘드시지 않을까 많이 걱정했었는데, 캔가이드님을 만나고. 아주 편안한 여행을 할수있었습니다. 부모님께 컨디션도 물어봐주시고, 배려를 많이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가이드맨이 지정한 여행일정도 좋았지만. 개인적으로 원하는 방향으로 변경해서 여행을 했는데, 100%로 저희 일정을 다 맞춰주셨고. 가는 관광지마다 상세한 설명을 해주셔서 여행의 질이 높아짐을 느꼈습니다. 캔가이드님은 차분한 성격에 꼼꼼한 케어가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한강 유람선. 차밍쇼. 바니힐 관광이 아주 좋았고. 유람선 대기줄을 기다릴때 어머니 앉으시라고, 의자도 구해다 주셔서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저희 형제가 셋인데, 다음에 한번더 기회가 온다면 캔가이드님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저희 부모님도 너무나 만족해 하셨고. 캔가이드님에게 고맙다고. 전해달라고 하셨습니다. 캔님외에 가이드맨 관계자님께도 감사 말씀드리고. 다음에 더 좋은 기회로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헤어질때 공항에서 단체샷 찍는데. 아쉬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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