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1(토)~11.05(수) 다낭 10명 대가족 여행기
다낭은 우기와 태풍이 오고있다고 하여 너무 걱정을 했지만, 여행시작 첫째날빼고 다행히 비는 안와서 너무 다행이였다.
친척들과 함께 간 대가족 여행이여서 준비부터 걱정을 하였는데, 다행히 가이드맨을 알게되서 너무 편안하고 즐거운 여행이 되었다.
거기에 너무 친절하고 밝은 탄 가이드와 리기사님 덕분에 어른들께 너무 좋은여행이였다고 칭찬을 받았다~~
첫째날은 저녁 도착으로 숙소로 바로 가서 쉬었다. 우린 숙소에서 픽업이 왔지만, 도착전에 탄가이드가 출발했는지 잘도착했는지 연락을 수시로 주어서 안심이 되었었다~
태풍으로 인해 비가와서 일정의 변경 및 취소사항이 많았는데, 저희의 의견을 항상 물어봐서 일정을 공지해주고, 어른들이 계셔서 요청사항이 많았을텐데도 항상 웃으면서 다 해결해주는 탄가이드! 그리고 무엇보다 사진작가처럼 사진을 잘 찍어주셔서 어른들이 너무 좋아하셨다. 요청으로 변경된 식당에서도 와서도 메뉴 같이 보고 주문해주고, 세심하게 챙겨주는 모습에 너무 감동받았다.
언니네 가족은 이전에 다낭여행을 왔었는데도 정해진 일정만 소화하느냐고 여유가 없었는데, 이번 가이드맨에서는 여유있게 둘러보고, 내가 먹고싶은곳, 가고 싶은 곳을 갈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고 한다. 어른들 입맛에 음식도 안맞을까봐 너무 걱정했는데 정해진 식당도 너무 맛집이였다. 다들 너무 잘드셔서 좋았다. 어른들은 다들 탄가이드와 리기사님의 친철함에 빠져서 지인들 중에 다낭 여행을 간다고하면 무조건 가이드맨의 탄가이드 추천해야겠다고 한국가는 내내 말씀하셨다...ㅎㅎ 다낭공항에서 체크인부터 입국수속까지 챙겨주고 인사하고 간 탄가이드! 여행으로 와서 가이드로 만났지만, 좋은 지인을 얻고가는 기분이여서 너무 행복했다. 너무너무 즐겁고 행복한 여행을 만들어준 가이드맨과 탄가이드, 리 기사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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