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어릴때 대형 여행사 패키지 몇번 이용하다가 모르는 사람들과 다니는 불편함 때문에 자유여행 알아보다 우연히 알게된 '가이드맨' 작년에 코타키나발루 가이드맨으로 이용했는데 우리만 단독이라 좋았지만 한국 가이드분이라 생각했던것 보단 만족감이 쫌 그래서 혹시 이번에도 그런거 아닐까해서 자유여행 고민하다 결정했는데 결과는 완전 대만족!!! 특히 우리 4박6일 일정을 책임져준 빈 가이드님!
항상 밝게 인사해주고 괜찮은지 물어봐주는 배려심 넘치는 좋은 빈 가이드분을 만나서 식사때도 맛집 추천해주시고 메뉴도 직접 설명해주고 고를 수 있게 해주셔서 취향것 많이 맛있게 먹을 수 있었어요~가는 곳 마다 자세하고 재미있게 설명도 잘 해주시고 인생샷도 잔뜩 찍어주셔서 우리 4식구 모두 많이 웃으며 즐거운 시간 보내보 왔어요.
쇼핑도 현지사는 친동생처럼 골라주고 추천해주고 걱정없이 만족하고 쇼핑힘들지 않게하고 왔어요~
마지막날 공항에서 체크인 하는것 까지 잘 챙겨주시고 특히 마사지는 지금까지 받은 것들중에 역대급으로 시원하고 좋았던것 같아요~ 아이들이 마지막날 헤어짐도 아쉽고 나트랑 떠나는것도 너무 아쉽다며 빈 가이드님이 추천해준 달랏 꼭 오자고 약속했어요!!
빈~우리 달랏갈때 꼭 다시 만나요!!!
주변에 나트랑 여행가는 사람 있으면 가이드맨 특히 빈가이드님 추천추천 할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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