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8-3/3일3박5일
28빌 토요일 새벽 공항에서부터 부부 세쌍의 여행의
시작되었다 5시간비행시간이 지칠때쯤 우리의가이드 프엉을만났다.갑작 스럽게 전해준 망고주스는 너무 달콤했다.프엉은 우리딸 나이인데 너무 친절하고 섬세하게 하노이에 대해서 설명을 잘해줘서 하루가 너무즐겁고 시간 가는줄도 몰랐다 첫날 식당추천도 저희 입맛에 딱맞았구요 둘째날 문묘 성당 호엠끼엠호수 기차마을 --~~사진도 이쁘게찍어주고요 또 자세한 설명과 함께들으니 하노이가 조금은 이해 할수 있는 도시로 다가 왔습니다 .분짜 넴 커피 베트남 가정식 등등 모든음식이 대접받는 한상이었어요
세쨋날 하롱베이는 너무 호사스러운 투어 정말 짱입니다 선상에서 식사 티톳섬 전망대 저녁야경도 넘멋있었어요
다음날 하노이로 넘어와서 점심먹고 쇼핑과 마시지 저녁먹고 모든 일정을 마치고 한국으로 왔네요
프엉가이드 만나서 친절함에 이번여행은 더없이 즐거웠고 편했어요. 프엉님 정말 감사하고 다음에 또 만날기를 기원 하겠습니다 수고 하시고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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